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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강서지사, 초복 맞아 ‘사랑의 보양식 나눔’ 온정 베풀어

“직원들 자발적 청렴실천 활동 모금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의미 더해”

기사입력 2026-07-10 10:59 수정 2026-07-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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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강서지사, 초복 맞아 사랑의 보양식 나눔온정 베풀어

직원들 자발적 청렴실천 활동 모금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의미 더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서지사(지사장 이은옥)가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강서지사는 지난 9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샬롬의 집을 방문해 시설 입소 장애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보양식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유례없는 무더위에 취약한 장애인들의 보양을 돕고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 사용된 기금은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지사 전 직원이 일상 속 청렴실천 활동에 동참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되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경영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을 입소 장애인들과 함께 나누며 따뜻한 온정과 덕담을 건네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은옥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서지사장은 유독 무더운 올해 여름을 보내는 장애인 분들께 삼계탕 한 그릇이지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강서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늘 동행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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