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송순효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4일 진성준 국회의원과 함께 강서구 발산역 1·9번 출구 앞 마곡문화의 거리에서 열린 ‘하늘품은 야외도서관’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고 생활밀착형 문화공간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상담 현장에서는 단순히 기분이 우울한 수준을 넘어 무기력, 불안, 수면 문제, 집중력 저하, 사회적 고립을 함께 호소하는 청년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청년기의 우울은 개인의 의지 부족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취업과 경제적 부담, 불확실한 미래, 인간관계, 사회적 비교, 수면과 생활리듬의 붕괴 등 여러 요인이 서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9월 11일(금) 오후 7시, 서울 강서구 염경중학교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던 '염창공원 공공주택지구 주민설명회'가 600여명의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 속에 끝내 무산됐다.
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이 화원중학교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13억 3천만원이 포함된 2026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이 9월11일(금) 제339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강서구 재가기관협의회(회장 유명근)는 9월 12일 인천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그레이스힐 청소년수련원에서 회원, 원장들과 함께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강서구의회 최세진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등촌3·가양1·가양2·방화3)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군 복무 청년 지원 조례안」이 지난 8일 열린 제323회 정례회 미래복지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2)이 지난 9일 제339회 제2차 예결위 질의에서 서울시의 교육청 법정전출금 교부 시기와 예산 편성 방식의 문제를 지적하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간 재정협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곡문화의 거리(스페이스K 서울 앞)에서 강서 청년 문화예술축제 ‘예술활주로’를 개최한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9월 19일(토) 신월야구장과 서서울호수공원 문화데크광장에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야외 음악축제 ’2026년 양천 락(樂)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들이 생활 속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Red Circle) 캠페인’을 9월 한 달간 집중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2일 파리공원에서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2026 파리공원 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2일(토) “인공지능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그 기술은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화곡8동(동장 현규희)은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온기 가득한 마을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선다.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되는 ‘다이아몬드 구조단 양성 프로젝트’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