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10월까지 지역 내 11개 유형 중증장애인 1,095명을 대상으로 생활실태와 복지욕구 등을 파악하는 ‘장애인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이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국'을 신설하고 교권보호전담관을 7월 28일(화)까지 모집하면서 교권회복을 향한 전방위적 행보를 본격화했다.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와 악성 민원의 파고 속에서 교사 개인이 홀로 감내해야 했던 고립의 시간을 끝내고, 교육청이 직접 공적 방패가 되겠다는 선언은 현장에 큰 위로와 기대를 안겨주고 있다. 그러나 이 거대한 전담 기구의 출범이 단순한 ‘사후 징벌 기구’에 머물지 않고 성공적인 경기교육 대전환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일선 교육 현장에서 검증된 갈등 조정 모델과 상생의 정신을 어떻게 융합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강서구의회 강선영 의장이 지난 15일 2026 대한민국 한류 문화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재외동포 사로잡은 미라클메디특구 의료관광 성료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강서평생학습관 2층 강당에서 ‘2027학년도 수시 대비 1대1 맞춤형 대입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용연)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이용객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체육시설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마곡실내배드민턴장에 제빙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5일 오후 구청 3층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18개동 주민자치회 임원진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주민자치회 임원진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지역 중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배우고 미래의 꿈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진로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임산부와 태아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집 앞까지 배송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곧 태어날 아이와 산모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친환경 농가의 판로 확대를 도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용연)은 지난 7월 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AI 안전보건박람회’를 참관하고, 첨단 스마트 안전기술을 활용한 사업장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목욕을 마친 채아 얼굴은 반짝반짝 빛나고 살결은 더 맑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