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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구청장 진교훈’

강서구민 소외 없는 안심복지도시 선언

기사입력 2026-06-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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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구청장 진교훈

강서구민 소외 없는 안심복지도시 선언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0() ”구민 한 분도 소외되지 않는 안심복지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실무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해 더 촘촘한 복지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지난 26개월 동안 강서구청장으로 일하면서 받았던 상 중에서 사회복지사분들이 주신 복지구청장상이 가장 의미 있고 그 어떤 상보다도 가치 있다앞으로도 늘 여러분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구는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고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특히, 복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는 지역 사회복지관, 복지시설 등 복지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진 구청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 100% 인상 및 확대 등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복지구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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