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강서구의원 재선 성공
"초심 잃지 않고 주민만 바라보겠다"
국민의힘 김민석 후보가 지난 3일 실시된 강서구의회의원선거 라선거구(공항동·방화1동·방화2동)에서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특히 김민석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강서구의원 전체 선거구 중 유일하게 국민의힘 후보로서 '압도적 1위 당선'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내며 지역구 내 탄탄한 지지 기반과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김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부족한 저를 다시 한번 믿고 소중한 한 표를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김민석 개인의 승리가 아닌 공항동, 방화1동, 방화2동 주민 여러분의 위대한 승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4년 동안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어왔다"면서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의 기회를 주신 것은 더 열심히 일하라는 명령으로 생각하고,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김 당선인의 이번 '전체 선거구 중 유일한 국민의힘 1위 당선'을 두고, 지난 임기 동안 보여준 탁월한 의정 활동과 촘촘한 민생 조례 발의 성과가 주민들에게 깊이 인정받은 결과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실제로 김 당선인은 지난 임기 동안 산후조리비용 지원 조례, 성폭력 피해자 지원 조례,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 지원 조례,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 등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민생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김 당선인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철저한 '생활정치'를 펼치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 청년이 정착할 수 있는 강서, 어르신이 행복한 강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정치적 이해관계보다 주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두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준 선거캠프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각별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지난 3월 예비후보 등록 이후 함께 고생해 준 유진영 사무장과 엄주용 회계책임자, 그리고 13일간의 본선거 기간 동안 주민들을 만나며 함께 뛰어준 선거운동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든 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 영광스러운 결과가 가능했다"고 공을 돌렸다.
마지막으로 김 당선인은 "선거는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저를 지지해 주신 분은 물론,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의 뜻까지 모두 헤아려 전체를 대표하는 강서구의원으로서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 곁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주민만 바라보며, 약속을 반드시 지키고 결과로 증명하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