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6-20 08:09
황혼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D+18.
황혼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D+17.
황혼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D+16.
황혼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D+15.
황혼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D+14.
황혼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D+13.
황혼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D+12.
황혼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D+11.
할아버지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D+10.
할아버지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D+9.
할아버지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D+8.
할아버지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D+7. 태열 2023년 3월 12일(일), D+7. 태열 태어난 지 일주일 큰 하품으로 아침을 열고 꽃잎 같은 웃음을 피워요 햇살 속에 태열도 사라지고 별빛 길 위에서 바람은 속삭이며 꿈결 속 꽃들이 노래합니다 할아버지 손 꼭 잡고 함께 걷는 사랑의 길 우리 가족도 일주일 더 웃었어요.
할아버지의 손녀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D+2.
할아버지의 손녀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기사입력 2026-05-26 10:19 수정 2026-05-27 09:20
매일 한편 감상하기, ‘채아의 첫울음’
2023년 3월 6일(월), 오후 5시 54분
채아의 첫울음
온 가족의 축복 속에 이대서울병원 작은 방에서 별빛 같은 울음으로 세상 문을 열었지요 경칩의 날 깨어난 개구리처럼 우리 집에도 반짝이는 별 하나가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첫울음에 가슴은 콩닥콩닥 할아버지는 알았지요 세상을 밝혀 줄 큰 빛이 될 거라는 걸 엄마 아빠의 기쁨 할머니 할아버지의 행복 꽃처럼, 별처럼, 바람처럼 무럭무럭 자라렴 아가야 너의 빛나는 순간을 우리 모두 함께 꿈꾸며 사랑으로 곱게 키워 가자구나. * B형 간염 1차 접종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할아버지의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매일 한편 감상하기
할아버지의 손녀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