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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창간 12주년 맞이, 신낙형 회장 북 콘서트

채아 할아버지의 손녀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일』 출판 기념회 개최

기사입력 2026-05-03 23:06 수정 2026-05-0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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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창간 12주년 맞이, 신낙형 회장 북 콘서트

채아 할아버지의 손녀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출판 기념회 개최

 

 

강서지역 대표 언론 강서뉴스가 창간 12주년을 맞아 뜻깊은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강서뉴스는 오는 5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서뉴스 사무실에서 신낙형 회장의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낙형 회장이 펴낸 손녀 육아 동시집 채아의 365출판을 기념하는 자리로, 지역 주민과 독자들이 함께 소통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저자와의 대담, 독자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도서는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채아의 365은 손녀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일상의 소소한 감동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담아낸 동시집으로, 가족의 사랑과 성장의 순간들을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특히 할아버지가 직접 육아의 과정을 기록하며 이를 시적 언어로 승화시켰다는 점에서 깊은 울림과 공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 장소는 지하철 5호선 송정역 3번 출구에서 약 50미터 거리에 위치한 강서뉴스 사무실(강서구 공항대로 50, 2)이다. 다만 행사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꽃과 화환은 정중히 사절하며, 대신 저널리즘 구현을 위한 후원금으로 마음을 전해줄 것을 주최 측은 당부했다. 또한 주차 지원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참석자들에게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강서뉴스 김광수 운영위원장은 창간 12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신낙형 회장의 이번 동시집은 단순한 출간을 넘어, 할아버지가 손녀를 직접 돌보며 하루도 빠짐없이 동시로 기록한 전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사례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서뉴스 차원에서 향후 우리나라 기록원 등재는 물론 기네스북 기록 등재까지 추진할 계획이라며 한국 문학계에 새로운 장르를 제시할 의미 있는 작품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채아의 365의 저자인 신낙형 회장은 이 책은 한 아이의 성장과 그 곁을 지켜본 할아버지의 사랑을 기록한 삶의 일기이자 마음의 기록이라며 손녀와 함께한 일상의 순간들을 시로 남기며 가족이 주는 따뜻함과 삶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북 콘서트가 독자들과 직접 만나 공감과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기록하는 삶과 나누는 문학을 통해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낙형 회장은 위대한 한국인글로벌 탑 리더 문학상수상자로, ()채널텐 대표이사와 ()한국인터넷언론협회 서울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사로 활동했으며,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지방자치·도시행정학 전공 석사를 졸업했다. 강서구의회 제8대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영화진흥공사(현 영화진흥위원회), KBS, SBS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현재는 한국문인협회 회원, 강서문인협회 이사, 국제문단 이사로 활동하며 문학과 언론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서뉴스 장준복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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