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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후보, 첫 정책행보 복지 집중

출마선언 직후 노인회장, 보훈회장 예방

기사입력 2026-04-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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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후보, 첫 정책행보 복지 집중

출마선언 직후 노인회장, 보훈회장 예방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강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출마선언 직후부터 어르신, 장애인, 보훈, 사회복지 등 복지분야 정책행보에 나서고 있다.


 



 

진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끝나자마자 첫 일정으로 지역의 어르신인 제은영 대한노인회 강서지회장과 김용백 강서구 보훈단체연합회 회장을 연달아 예방하고 출마 인사를 했다. 이들은 서로 덕담을 주고 받았으며 차후에 정책간담회를 갖기로 약속했다.

 

진 예비후보는 선거운동 첫날 강서구사회복지기관협회 회장단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사회복지 정책을 논의했다. 강형태 회장 등은 사회복지예산 증액, 복지 사각지대 해소, 구청장 대화채널 정례화,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요청하면서 강서 사회복지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진 예비후보는 오세훈 서울시장 시절 자치구에 내려주는 복지분야 예산에 아쉬움이 많았다.”면서 정책제안을 공약에 반영하고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강서구사회복지기관협회는 지역사회복지관(10), 어르신복지시설(9), 장애인복지시설(7), 지역자활시설(2), 아동청소년시설(4) 32개 복지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단체이다. 강서구에는 회원기관 소속 500명을 포함해 1,200명의 종사자가 활동하고 있다.

 

 

강서뉴스 임유진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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