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뉴스, ‘2026 서울문화예술대상’ 수상자 발표
“한국사진작가협회 제3기 촬영지도위원회 장준복 회장 선정”
강서뉴스(대표 문향숙)는 ‘2026 서울문화예술대상’을 공모하여,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4일 17시까지 수상자 후보 추천을 받았다.
강서뉴스(대표 문향숙)와 사)한국인터넷언론협회서울연합회(회장 신낙형)가 주최하고, 강서뉴스 운영위원회(회장 김광수)가 주관하는 ‘2026 서울문화예술대상’은 서울시 거주자로서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통해 서울특별시, 특히 강서구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자를 추천받아, 그 업적을 높이 기리고자 의미를 두었다.
추천자와 피추천자는 간단한 약력(성명, 주소, 생년월일)으로 추천 의사를 표한 후 1인 1명 추천을 원칙으로 공적 내용을 덧붙여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였다.
2026년 1월 4일 17시 마감한 결과, 총 9명의 후보자는 강남국 시인, 강명숙 시인, 강민숙 시인, 서덕순 전통발효음식명인, 송훈 수필가, 장준복 사진작가, 정숙모 화가, 지현경 시인, 한상숙 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 이사장이 추천되었다.
강서뉴스 ‘2026 서울문화예술대상’ 선정위원회(위원장 김광수) 위원 8인은 1월 6일 11시 30분, 발산역 근처 마실에 모여 추천자별 추천인 수와 공적을 참고하여, 무논의 개별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수상자로 선정된 장준복 사진작가는 화곡본동 주민자치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민족통일 강서구협의회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어르신 장수 사진 찍어드리기’ 등 많은 사회봉사로 강서구 구석구석을 돌보고 있으며, 사진작가로 1년에 3~4회 전시회를 열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음은 물론, 한국사진작가협회 제3기 촬영지도위원회 회장으로 사진작가들의 역량 강화와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통일부장관상을 받은 바 있는 경력의 사진작가로서 커뮤니티에서는 리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협회 내 스포츠사진분과 위원장으로 특히 역동적인 스포츠 선수들의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는 등 여러 분야에서 업적을 인정받았다.
김광수 ‘2026 서울문화예술대상’ 선정 위원회장은 "이번 강서뉴스 ‘2026 서울문화예술대상’에 훌륭하신 분들의 추천이 많아 수상자 한 분을 선정하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추천해 주신 분들과 추천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천되신 분들 모두 수상의 대상이지만 부득이 한 분만 선정하게 됨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수상자 선정의 애로사항을 밝혔다.
‘2026 서울문화예술대상 시상식’은 1월 18일(일) 17시 강서구 마곡역 부근 ‘거궁’ 한정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서뉴스 ‘2026 서울문화예술대상’ 선정위원회 류자 총무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