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문화원 김진호 원장 축사
“강서뉴스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4년부터 창간한 이래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며 지역주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민의를 대변한 강서뉴스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후 지역 발전의 동반자로서 묵묵히 걸어오신 문향숙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강서뉴스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공동체의 정체성을 지키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지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소중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강서뉴스는 그 중심에서 언제나 공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사회의 빛과 그림자를 함께 비추어 왔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지역의 숨은 이야기와 이웃의 삶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우리 사회의 건강한 여론 형성에 기여해 왔습니다.
더불어, 우리 강서문화원도 지난 5월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문화 공간으로서 더 많은 분들이 문화의 즐거움과 감동을 나누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문화를 허준박물관, 겸재정선미술관, 강서아트리움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문화 속에서 더 큰 즐거움과 행복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강서뉴스가 지역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강서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서문화원장 김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