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곤 시의원, “강서뉴스 창간 11주년 축하드립니다.”
“강서구민의 눈과 귀, 그리고 미래를 여는 강서뉴스”
강서구민 56만여 명에게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온 강서뉴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곡을 중심으로 발전을 거듭하는 강서구는 이제 서울 서남권의 핵심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최근 마곡선착장에서 출발한 한강 리버버스가 9월 정식 운항을 앞두고 있으며, 서울식물원에서는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회와 함께 중앙호수 포토존 조형물 설치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강서의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강서뉴스는 지역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발전하는 강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언론으로서 주민들의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해 강서구민들이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이어가 주시리라 믿습니다.
역사와 전통의 양천향교, 허준박물관, 겸재정선미술관, 웰니스의료를 선도하는 이대서울병원과 대한한의사협회 등, 강서에는 잠재력이 풍부한 자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여가 향유를 위해 꿩고개 근린공원, 개화 근린공원, 궁산 유아숲체험원, 개화산 치유의숲, 서남환경공원 등 다양한 정비·조성 사업을 위해 예산을 확보하며, 쉼 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강서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발로 뛰겠습니다.
강서의 미래는 밝습니다. 그 중심에서 강서뉴스가 주민들과 함께하며, 지역 발전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강서뉴스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강서구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