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가든 웨딩 명소,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 파크’
“온라인 웨딩 페어 개최”
강서구 마곡나루역 인근에 있는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 파크는 2025년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예비부부들을 위한 '2025 온라인 웨딩 페어'를 개최하고 다양한 할인 및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웨딩 전문 업체 '이로스타일'과 함께하는 이번 온라인 페어에서는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 혜택으로 식대 10% 할인과 대관비 20% 할인이 제공되며, 이는 비수기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꽃장식을 300만 원 이상 진행하는 경우 30~50만 원 상당의 추가 볼륨업 혜택도 제공된다.
저녁 웨딩이나 일요일 웨딩, 또는 하객 300명 이상 예식의 경우 대관료를 100만 원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신랑·신부를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가든 키친 뷔페 2인 무료 시식과 함께, 허니문 출발 전 파크뷰 객실 1박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웨딩 당일 하객 객실 15% 할인, 결혼 1주년 기념 식사권, 리무진 편도 1회 서비스가 제공되며, 추후 돌잔치 진행 시 대관료 20%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서울 마곡나루에 위치해 서울식물원을 배경으로 도심 속 가든 컨셉의 웨딩을 선보인다. 호텔 2층의 대연회장인 포레스트 볼룸과 15층 야외 루프탑, 두 곳에서 맞춤형 웨딩을 진행하고 있다. 공항과의 근접성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신랑·신부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의 육동주 총지배인은 "이번 웨딩 페어를 통해 많은 예비 부부들이 특별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며 "서울 도심 속 자연의 아름다움을 품은 저희 호텔이 신랑·신부의 행복한 새 출발을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에 자리한 프리미어 비즈니스호텔인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 파크 호텔은 홍대와 김포 국제공항 그리고 서울 중심부를 이으며, 마곡산업단지 중심과 LG 아트센터, 서울식물원 인근에 위치한 신규 호텔로서 컨템포러리 럭셔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Weiiness라는 컨셉에 맞추어 자연 친화적인 건축재료를 이용한 실내 마감과 나무의 색과 가까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일반 객실과 스위트 객실은 진정한 휴식을 선사한다.
객실의 뷰는 건축물의 전경이 인상적인 시티뷰와 보타닉파크, 서울식물원, LG아트센터가 한눈에 보이는 파크뷰로 나누어진다. 다채로운 요리로 미각이 즐거운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및 루프탑 와인바를 갖추고 있다. 24시간 이용 가능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거나 호텔 주위의 아름다움 서울 식물원에서 조깅을 즐길 수 있다.
채광이 풍부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의 이벤트 공간은 기업 컨퍼런스부터 보태니컬 스몰 럭셔리 웨딩과 친목 모임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이벤트에 이상적이다. 모든 행사에는 전문적인 케이터링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광 명소, 쇼핑 시설,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 모두 호텔 가까이에 있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호텔에 대한 소식은 홈페이지: https://www.marriott.com/ko/hotels/selcs-courtyard-seoul-botanic-park/overview/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ourtyard_botanicpark/ 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