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시설관리공단
소비자중심경영(CCM) 4회 연속 인증 획득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성진)이 2018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소비자중심경영) 최초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4회 연속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CCM은 한국소비자보호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로, 기업의 소비자 관점에서 경영활동을 수행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인증이다.
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시설안전협의체 교차 안전점검 실시 및 안전관리체계 지속 개선 ▲소비자중심경영 추진을 위해 대내외 회의체 적극 운영 ▲소비자중심경영 및 ESG 경영요소와 관련된 다양한 인증 취득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단 고객관리총괄책임자인 최양삼 상임이사는 “이번 CCM 4회 연속 인증은 공단이 소비자와의 신뢰 구축을 목표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비자 중심의 혁신 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인증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유지되며, 공단은 이번 재인증을 발판 삼아 ▲CCM 실천 강화를 위한 전 직원 교육 프로그램 확대 ▲소비자 의견 반영을 위한 정기적 소통 채널 구축 등 소비자중심경영 체계를 더욱 내실화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