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E 큰사랑 심리상담소’를 찾아서...
정지윤 박사, “함께 하면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응용 뇌과학을 활용한 뇌파치료와 ‘뉴로피드백’ 훈련은 감정과 행동을 조절할 수 있도록 자기 조절력을 향상해 주고 학습에 필요한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여 주는 뇌 신경운동으로 건강한 뇌를 만드는 치료 기법이다.
NCE 큰사랑심리상담소는 한국뇌과학연구소와 함께 최첨단 프로그램을 연구개발 하며 운영되는 심리상담소로 아동, 청소년들의 직업 진로 체험을 위해 교육 기부 진로 체험 인증기관으로 11년째 교육 기부를 하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사랑’이 지닌 무한한 가치와 힘을 믿으며 언제나 사랑을 나누고 사랑을 받는 관계를 지향하는 곳으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심리상담소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 정지윤 박사의 ‘NCE 큰사랑심리상담소’를 찾아가 봤다.
Q. ‘NCE 큰사랑 심리상담소’가 그동안 클라이언트를 위해 역점을 두었던 상담 치료는 어떤 것이었으며, 그 추진 실적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A. 'NCE 큰사랑심리상담소'는 상담 오시는 분들이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뀔 수 있도록 뇌과학과 심리를 결합한 치료기법으로 의학적인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고 의학적인 검사 결과로 달라진 모습을 확인시켜 주는 것에 역점을 두었습니다. 말하는 것은 상담이고 상담 치료는 행동이 바뀌는 것이기에 행동이 바뀔 수 있도록 인지행동치료와 마음 챙김 그리고 좌·우뇌 교육과 훈련을 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감정조절이 될 수 있도록 뉴로피드백 파워넵으로 자기 조절력을 향상해 주었고 좌·우뇌 교육과 훈련을 통해 전두엽을 발달시키면서 집중력과 기억력 기능을 높이면서 IQ를 10에서 40까지 높이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현재하고 있는 상담 치료기법은 우울증, 불안증, 강박증, 공황장애 치료에 크게 도움이 되었으며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들에게도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4차 혁명 시대는 인재 전쟁 시대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인지행동치료와 마음 챙김 그리고 좌·우뇌교육과 훈련을 통해서 각종 정신질환과 학습 능력 향상을 통해 미래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Q. ‘NCE 큰사랑 심리상담소’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A. 'NCE 큰사랑심리상담소'는 뇌과학과 심리를 결합한 치료기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뇌과학연구소에서 개발한 뉴로피드백 파워넵, 두뇌 활동을 활성화하는 뉴로브레인 프로그램, 뇌파로 가는 자동차를 통해 나의 뇌력 상태를 직접 눈으로 보고 치료와 훈련을 통해 달라진 점들을 의학적 검사를 통해 확인하고 스스로 자기조절을 할 수 있도록 마음 챙김 훈련까지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Q. 그동안 ‘NCE 큰사랑 심리상담소’를 운영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A. 마음의 힘듦을 호소하는 클라이언트들을 빨리 나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응용 뇌과학에서 뇌파 치료와 뉴로피드백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했는데 뇌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가 부족하다 보니 그것을 결과로 만들기까지 믿음과 신뢰를 주는 것이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인지행동치료와 마음 챙김 그리고 뇌파 치료와 뉴로 피드백 파워넵을 통해 과학적인 결과들을 눈으로 보면서 자신의 변화를 체크하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면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지고 보람되고 행복한 마음을 가져다주기에 그런 노력을 더 할 수 있었습니다.
Q. ‘NCE 큰사랑 심리상담소’를 운영하기 위한 원장님의 경영관이나 소신을 한 말씀 부탁합니다.
A. 심리상담사는 일반 직업보다 몇 배 이상 소명 의식을 바탕으로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해 사랑으로 모든 것을 품어야 하는 마음 의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상담사의 덕목은 오직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때로는 마음을 몰라주는 클라이언트 때문에 밤새 잠을 못 자고 울기도 하고 혹시 부모한테 맞을까 봐, 자살을 시도할까 봐 클라이언트 집으로 달려갈 때도 있지만 마음과 정성을 쏟아 부어 클라이언트가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면 그것이 맡은 사명을 다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항상 마음속에 담아놓고 힘들 때 생각하는 예기 중용 23장 글이 나의 경영관입니다.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Q. 내원한 클라이언트에게 한 말씀 부탁합니다.
A. 앞이 보이지 않고 힘들 때 함께하는 것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심리상담사 눈에는 클라이언트가 보이지 않는 것이 보입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생각하고 노력하는 것이기에 보이지 않는 터널에서 나올 수 있으니 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고, 혼자 결론내리지 말고, 언제든지 상담사와 함께하세요. 함께 하면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습니다.
Q. 강서뉴스 독자께 한 말씀 부탁합니다.
NCE 큰사랑 심리상담소 원장 정지윤 박사
A. 강서뉴스를 아껴주시는 모든 독자님을 사랑합니다. 강서구 아동, 청소년들을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역할을 앞으로도 지속해서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를 제공하며 강서구를 위한 여러 가지 일들을 연구하는 강서뉴스 기자님들이 여러분들의 눈과 귀가 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저는 칼럼을 통해 현재 독자님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강서뉴스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초등부 백일장을 2024. 5. 18 (토) 13시~17시 허준 박물관 2층 시청각실에서 합니다.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상처받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함께 웃으며 서로 사랑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NCE 큰사랑심리상담소는 인지행동치료와 두뇌계발영재교육 전문기관으로 뇌 과학과 심리를 결합한 내면 심리치료와 IQ, EQ, SQ를 높이는 두뇌계발 영재교육 브레인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생각을 재구성해서 행동을 바꾸는 인지행동치료는 우울, 불안, 공황장애, 트라우마, 정서불안을 스스로 감정과 행동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내면심리치료를 하고 있으며 집중력과 기억력, 정서안정과 사회성을 기르는 두뇌계발영재교육 브레인센터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학령기에 있는 아동, 청소년들의 학습 능력향상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훈련을 있다.
“보이지 않는 캄캄한 터널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은 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고, 혼자 결론내리지 말고, 언제든지 상담사와 함께 하세요. 함께 하면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습니다.”라고 NCE 큰사랑심리상담소 정지윤 박사는 권면하고 있다.
대담진행: 강서뉴스 문향숙 대표
특별취재: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