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동문'입니다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 창립 8주년 기념 행사
고령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과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 창립 8주년을 맞아 저널리즘 구현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하는 행사가 가얏고 문화관에서 있었다.
이날 식전행사에 앞서 국화 사회자의 화합을 위한 시간과 함께 기념행사는 독자편집위원회 정상현 사무국장의 사회로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과 내빈 그리고 전국의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1부 행사로 기념식을 가졌다.
독자편집위원회 김영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창립 8주년을 맞아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한 내빈과 전국의 회원사 독자위원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대가야고분군이 세계문화유산등재를 축하드리며, 대가야문화홍보는 우리 위원들과 함께 첵임 지겠다고 전했다. 특히 행사를 위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이장환 회장님을 비롯해 위원 모두에게 고맙다고 전하며, 오늘 좋은 하루, 힘찬 하루, 좋은 추억의 하루가 되는 시간으로 보내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군정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을 비롯한 군민과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등 모두의 힘을 모아서 이끌어가는 것이다. 고령군 발전을 위해 늘 앞장서 나가는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들의 지원에 감사드린다”라고 축하했다.
정희용 국회의원도 참석하여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이 16번째이다. 하지만 대가야의 문화의 대부분은 고령군에 소재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전국민에게 알려주면 좋겠다”라면서 열심히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하여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의회 김명국 의장은 “고령군의 발전에 고령인터넷뉴스와 독자편집위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지금까지 8년간 많은 고언에도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고령군의 발전에 함께 동행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북도의회 노성환 의원은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고령을 방문하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고령군민과 경북도민과 함께 고령의 찬란한 문화와 역사에 발전까지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운현 고령인터넷뉴스 대표는 “이장환 회장님의 큰 사랑이 없었다면 고령인터넷뉴스의 오늘은 없었을 것이다.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하고, “김영희 위원장님의 당찬 추진력에 능력 또한 최고이다”라면서 독자편집위원들과 위원장의 도움에 격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기념식 행사에 내빈 축하 인사말 순서에서 이장환 고령인터넷뉴스 회장은 4자로 “이하동문”이라고 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남다른 박수를 받았다.
기념식 축사에 이어 서울 강서뉴스(대표 문향숙) 독자편집자문위원들과 기자단은 대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고령군 방문을 기념하면서 강서뉴스 기자이면서 한국사진작가협회 스포츠분과 위원장이 직접 촬영한 '백두산 전경' 작품을 고령군(군수 이남철)에 기증했으며, 강서뉴스 신낙형 명예회장(강서사진작가협회 외부자문위원)이 촬영한 작품은 고령인터넷뉴스 김영희 독자편집자문위원장과 고령인터넷뉴스 이장환 회장, 고령인터넷뉴스 이운현 대표에게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 창립 8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내빈은 정희용 국회의원, 이남철 고령군수, 김명국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경북도의회 의원, 지역 기관장을 비롯해 (사)한국인터넷언론협회 신낙형 서울회장, 강서뉴스 문향숙 대표, 강서뉴스 김광수 독자편집자문위원장과 35명의 위원, 김천인터넷뉴스 김윤탁 대표와 김주록 편집위원장과 위원, 성주,대구달서인터넷뉴스 김진수 대표와 편집위원, 대구달성인터넷뉴스 이성현 대표, 고령군행정동우회 송재영 회장, 임대성 산림조합장, 신태운 고령문화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전국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조재구 남구청장, 대구달서 이태훈 구청장, (사)한국인터넷언론협회 김성도 회장님의 축하 화환과 메세지가 전달되었다.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독자편집위원회의 단합을 겸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창립 9주년을 더욱 발전하는 위원회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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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기자 (abcseoul@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