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마곡지구
마곡 문화의 거리 조성!
2019년 12월부터 현장 조사와 주민 설문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마곡지구에 문화거리 연결 방안으로 IT융합문화거리, 그린문화거리, 비즈니스문화거리, 역사문화거리, 여가 문화거리로 조성된다.
또한, 문화공원과 VR체험존, 버스킹존, 프리마켓존이 등이 구성된 IT융합문화존이 만들어 진다. 그리고 누구나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그린 문화존이 만들어 진다.
한편, 발산역에서 양천향교역 방향은 마곡지구에 입주한 기업의 회사원들이 쉬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비즈니스 문화존으로 탈바꿈된다. 그리고 겸재정선 미술관과 허준박물관을 연결해 조성하는 역사 문화존에서는 AR을 통한 거리미술관과 박물관을 만나볼 수 있다.
강서뉴스 안길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