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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페스티벌

5개 체험 마을과 163개 체험 부스 운영

기사입력 2019-09-28 14:25 수정 2019-09-2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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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페스티벌
5개 체험 마을과 163개 체험 부스 운영
 
 
9월 27일(금) 오전 8시 50분 방화근린공원에서 자유 학년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열린 ‘제6회 드림잡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드림잡 페스티벌은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을 하기 위해 몰려든 1천여 명의 학생들로 가득 찼다. 행사 시작에 앞서 학생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는 글로벌 엔터테이너 로봇 타이탄의 공연과 꿈 엽서 보내기, 꿈 풍선 날리기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건강한 꿈 마을(스포츠, 식음료) ▲두드림 꿈 마을(특성화고 진학·진로 상담) ▲신기한 꿈 마을(4차 산업혁명) ▲신나는 꿈 마을(문화·예술) ▲새로미 꿈 마을(공예·디자인) 등 각 분야별 5개의 체험 마을과 163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드림잡 페스티벌에 이어 28일(토)에는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3회 학부모 진로JOB'도 열린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본인의 적성과 재능에 맞는 직업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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