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강원도 산불 성금 전달
“적은 성금이지만, 피해 주민 아픔에 동참하고자”
6월 11일(화) 오전 11시 30분, 강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난 4월 강원도 고성 등 초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강서구의회 구의원 22명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하여 조성했으며, 대한적십자 서울특별시지사 강서지구협의회(회장:현상분, 부회장:안순복, 홍보부장:최옥미, 총무:김정애, 감사:최현숙)에 전달했다.
김병진 강서구의회 의장은 “강서구의회 22명 구의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적지만 성의껏 모았다”라며 “강서구의회는 이재민의 아픔을 항상 함께하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복구가 이뤄져서 더 이상 피해가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