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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학교 네 번째 이야기, ‘협치현장 갈등소통’

“시민 참여는 강서를 바꾸는 힘!”

기사입력 2019-03-28 07:28 수정 2019-03-2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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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학교 네 번째 이야기, ‘협치현장 갈등소통’
“시민 참여는 강서를 바꾸는 힘!”
 
 
 



 
 
3월 27일 오후 2시, ‘2019 강서구 협치학교’네번째 강의를 했다. 강정모(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NPO스쿨) 소장이 강의를 한 이날의 주제는 ‘협치현장 갈등소통’이었다.
 
 


▲ 강정모 소장
 
 
강정모 소장은 “시민 참여는 강서를 바꾸는 힘이 된다”라며 “참여 민주주의에서는 역지사지의 시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협치는 하나의 과정이며, 성과로 연결되어야 결실을 맺었다 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상호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것은 신뢰이다”라며 “신뢰 구축을 위해서는 서로 정보를 교환하며 소통하는 네트워크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상호 신뢰는 곧 사회적 자본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역지사지의 의사소통에 관해 실습을 통해 상호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협치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에게 필요한 ‘주파수’를 맞추는 것임을 강조했다.
 
 



 
 
‘2019 강서구 협치학교’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강의를 시작하며, 1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하고 있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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