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무더위 모범적인 의정활동 칭찬받아
화곡청소년수련관 등 6곳 현장점검
강서구의회(의장 김병진)는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강서구 관내 주요시설 6곳을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현장점검을 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강서구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 상황 등을 청취하고 의정활동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기회를 가져 시설에 대한 문제점, 발전방안 등을 연구하여 구민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했다.
강서구의회 의원들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7월 26일 화곡청소년수련관을 시작으로 27일에는 서남물재생센터, 허준박물관, 겸재정선미술관, 강서문화원을 방문하고 마지막 날인 30일은 강서통합관제센터를 집중 점검하며, 앞으로 현장 확인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생활정치를 실현할 것을 다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