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한국인 지방의회 대상」 수상
경기문 구의원, 장애인 복지 향상과 권익증진에 노력한 결과 인정
강서구의회 경기문 구의원이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지방의회를 빛낸 도전 한국인 50인에 선정되어 지방의회 업적 종합분야 『도전 한국인 지방의회 대상』을 수상했다.

▲ 경기문 구의원
본 상은 평소 나라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불굴의 의지와 끊임없는 도전의 삶을 살아가는 도전 한국인으로서 지방의회 발전과 도전 정신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고자 수여하는 상이다.
경 의원은 등촌2동, 화곡4동 출신 의원으로 제5대 의원 때는 장애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무단횡단을 유발하여 생명을 위협하는 강서구 관내 육교 철거에 앞장섰으며, 현재(제7대)는 근생지역 건축허가 및 불법 용도변경과 관련하여 협소한 주차공간으로 인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상부 기관에 법 개정을 적극 건의하여 주차난이 해소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17년 12월에는 장애인 복지 향상과 권익증진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경기문 의원은 “앞으로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강서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강서구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