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6-24 14:11
강서뉴스 제1회 ‘의정대상’ 선정
강서구 청백리 후보를 찾습니다.
강서구 국회의원 의정활동 점검
'김포국제공항' 명칭 변경에 관한 건!
박원순 서울시장의 서울 화목원 추진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
강서구 마곡지구 개발 관련 강서구민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기사입력 2015-07-22 09:26 수정 2015-07-22 09:26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내린줄 알았더니로 아이피 중복없이 비공개로 전환했네요. 그렇다면 기존에 했던것을 인정하고 하겠다는건지? 어떠한 내용도 없이 계속 진행인데... 이미 신뢰할 수도 없고, 민감한 시기에 이런것을 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아래글처럼 강서뉴스 알리기 위한... 실망입니다.
5, 진성준 국회의원
정말 되네요. 너무 수준 높게 보시는것 같습니다. 강서뉴스 알리기 인것만 같습니다!
의정대상이 뭐라고 그렇게 까지 하겠습니까? 강서구민께서는 수준이 높으셔서 절대 그런 일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처음 취지와는 달리 본의 아니게 과열되어 가는 것 같아 강서뉴스 측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조만간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휴대폰으로 데이터네트워크 끄고, 키고를 반복하면 휴대폰 하나만으로도 원하는 투표인수를 만들수 있는데, 이 투표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강서뉴스측에서는 혹시 모르시나요? 여기 올라온 글들도 그렇고 이 투표 없애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의정 대상이라는 취지에 맞는 사람을 뽑아야지요. 의원인지 뉘신지도 모를 사람이 나와서는 동네를 흐리고 다니면 강서만 쪽팔려요.
답답하네요 의정활동은 안하고 통반장처럼 동네만 돌아다니니 그러니 욕먹는듯
박근혜대통령도 여성으로 같은 얘기하셨는데 여기서 여성의 섬세함을 듣다니 참 ㅜ
강서구에도 여성 지역 국회의원이 선출되어 여성특유의 섬세한 정치를 할수 있도록 우리 강서 구민들게서 밀어줍시다
어떤으원이 주민에게 한 일이라곤 현수막뿐인가? 내부에서도 경쟁력없는데 주제파악좀 하세요^^
보아하니 세명 다 난리를 치고 있고만... 한정애.김성태도 하루에 수백명씩이고만... 그냥 경쟁들이나 하셔요 본인들부터 정도를 지키시던지
근데, 하룻만에 수백명이 클릭한 진성준 의원님 측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정도를 가셨으면 합니다.
일은 진성준이 젤 잘하대
산정애를 지역 국회위원으로
이번 강서뉴스 구민추천'의정대상' 시상식은 국회의원 선거가 아닙니다. 의정활동 잘한 의원님에 대한 추천 글은 무방하나, 타인의 댓글이나 의원님 신상에 대한 댓글은 자제부탁합니다. 강서뉴스 신낙형 대표 기자 배상
강서구에도 여성지역국회의원을 뽑이서 섬세한 지역발전을 이룹시다
가슴으로 투표 합시다 머리로하지말고^^
강서구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이라면 지역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향후 강서구의 성장동력이 될 마곡지역을 차질 없이 발전시키고 주민들의 복지 등 지역현안 등을 꿰뚤수 있는 분은 한정애 의원님이 생각합니다 ~~
강서구 전체 여론과는 지지율이 다르게 나오내요~ 아마 조직의 힘 같아요
댓글들을 쭉 보니 진성준의원님 지지자들은 남 얘기를 안하는데 왜 한정애의원님 지지자들은 남을 헐뜯는지 모르겠네요 ㅜ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자로서 답답합니다. 화합해야 승리합니다.
삼계탕봉사는 제가 했는데 갑자기 와서 다 차린밥상에 숟가락 얹어 놓는모습이... 그렇게 좋지는 않네요
항상 낮은 곳에서 강서구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소통하고 섬기며 말만 앞세우지 않고 주민들과 희노애락을 늘 함께하시는 진정성이 있는 분은 한정애 의원님 같습니다 한정애 의원님을 강추합니다^^
남아 도와주고 함께 먹기까지한 한정애의원님과 직원들. 그 마음 변치 않으시길 바랍니다.
꾸준히 지지자가 올리가는 국회의원도 있고. 한꺼번에 몇백명씩 찍고가는 의원도 있는데. 진정성있는 의원은 구민들이 알고 있습니다. 지난 삼계탕 봉사때도 끝까지 남
아주 좋은 착상 이네요. 상대를 비방하지 말고 진솔하게 강서 발전에 도움이 돼었으면 합니다.
한정애 의원 참신한 정치인 인것 같습니다. 의정활동 인기영합같이 드러내지 않고 실질적으로 하시는 분.
47% 딱 맞추기. ㅋ
어떠한 방법이든 하면 되는거쥐. 오타쿠가 할일!
민감해지는 시기에 이런걸 하는건 이래저래 강서뉴스 웃을 일... 정치인이란...
지역활동으로 봐선 한정애의원이 지역위원장인것 같던데... ㅎㅎ 아래 타이레놀님 글에 한표!! 어제 오전에 진**의원 작업하는 티가~ ㅋ
강서의 여야 대표 의원이 누군지 나오네. 허나 자격이나 상대도 안되는 누구는 왜 후보에 올려놨는지?
진성준 의원이 강서지역 위원장으로 열심히 김성태 자리를 위협하고 있죠ㅎㅎ
신낙형 기자님. 고생하십니다. 강서에 사시고 강서에 출마를 예정하시는 국회의원분들이 다섯분이나 되시네요. 선의의 경쟁을 통해 강서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멋지고 통큰 우리 강서구민이 되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강서뉴스 신낙형 대표기자 배상
말없이 꽂히는 화살이 더 아프고 무서울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민주주의고 여론이 아니겠습니까? 이번 행사가 아름다운 축제의 장이 되도록 국회의원님 개인 신상에 대한 댓글은 자제 해주시는
이번 구민 추천 '의정대상'은 우리 강서구의 선한 축제 무대가 되어야 합니다. 지지하지 않거나 개인적으로 맘에들지 않은 국회의원님도 있을 겁니다.
이번 강서뉴스 개국 1주년을 맞이하여 시행하는 '의정대상' 후보자 선정을 구민께서 직접 추천토록 한것도 밉던 곱던, 잘하던 못하던 국회의원님들은 우리의 대표성을 가진분들이기 때문에 구민의 따가운 채찍과 따뜻한 격려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고자 함입니다.
질아시다시피 국회의원은 첫째로 국정을 다루는 분들로써 지역에서 선출되셨다 하더라도 국가를 위해 의정활동을 하셔야 원칙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지역구인 강서발전과 구민을 위한 선량이 되어야 함은 당연하고요.
정확히 따지면 우리 강서구 지역구 출신 국회의원은 강서갑 신기남 의원님과 강서을 김성태 의원님 두분입니다. 하지만 강서구에는 현재 김정록의원님, 한정애의원님, 진성준의원님께서 강서구에 거주하시면서 강서발전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계십니다.
김성태 의원은 당원들이 다 올려주고 한정애 의원은 만나는 사람마다 휴대폰으로 올려주고 진성준 의원은 휴대폰 하나로 날로 먹네요 그 와중에 신기남, 김정록 의원은 뭥미? 의미가 있나? 강서뉴스 스마일~
현수막걸고 껄덕대면 다 후본가보네
한정애의 의원은 충북 단양 출신이고.. 강서구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강서 출신이라는게 무슨 말이죠? 강서을 새정치민주연합 위원장은 진성준 아닌가요?
이번 강서뉴스에서 시행한 의정대상 후보군은 강서구 출신 국회의원으로 한정했습니다. 따라서 한정애 의원님도 후보 대상임을 알려드립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배상
한정애의원은 강서 국회의원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