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31 08:52

  • 강서뉴스 > 강서뉴스

강서구의회 제28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및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기사입력 2021-11-15 18:25 수정 2021-11-15 18:2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강서구의회 제28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및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서울시 강서구의회(의장 이의걸)는 11월 15일 제28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여 오는 12월 21일까지 행정사무감사와 2022년도 예산안 심의 등을 위한 37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정례회 첫 날 이의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에서 추진한 지난 1년간의 행정을 구민의 눈높이로 꼼꼼히 살펴보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므로 더 나은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개선방향과 대안을 제시해 주기 바란다. 또한 내년도 예산안 심사는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세출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되었는지 면밀히 심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김현희 의원은 만 18세 시설보호종료 아동의 가혹한 현실을 사례로 들어 실태를 지적하고 이에 대한 예산편성 및 방안 마련을 요구하였다. 이어 이종숙 의원은 승진연한에 대한 배려 없는 인사권 행사, 중기인력운용계획의 의회 보고의무 불이행 등 강서구 공무원 인사권에 대한 문제점을 지목하고, 이번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제출을 요구했다.
 
이어, 2022년도 예산안 편성에 대한 기본방향을 설명하는 강서구청장의 시정연설을 들은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을 선임했다.
 
한편, 구의회는 16일부터 24일까지 올해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파악을 위해 구청 소관부서와 동주민센터 및 강서구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며, 이번 감사를 위해 총 277건의 자료를 요구했다.
 
11월 26일부터는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등에 대해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12월 6일부터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본격적인 심사를 하게 되며, 마지막 날인 21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강서뉴스 이진일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