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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50플러스센터’ 현장 방문

“새로운 미래를 설계, 인생 전환기 준비하는 나눔터 되도록”

기사입력 2021-08-31 20:43 수정 2021-08-3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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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강서50플러스센터’ 현장 방문
“새로운 미래를 설계, 인생 전환기 준비하는 나눔터 되도록”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위원장 신낙형)는 8월 31일(화) 오전 10시 30분, 등촌3동 소재 '강서50플러스센터'를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과 추진 방향 및 개선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인생의 절반쯤,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 퇴직 이후 변화 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과 막막함, 강서구민이 꿈꾸는 50+미래를 위해 ‘강서50플러스센터’가 운영된다. ‘강서50플러스센터’는 인생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중장년(4060)이 모여서 배우고 나누며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곳으로 인생 전환기를 준비하는 나눔터이다.

 



 
 
사업내용으로는 전문 상담을 통한 인생 설계교육, 경력개발과 강서 특화사업을 통한 일·활동 지원, 열린 학교나 커뮤니티를 활용한 당사자 지원사업이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구민의 건강한 삶과 권익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강서50플러스센터'는 마흔 이후, 지역사회에서의 일거리와 사회공헌, 자원봉사 등 제2의 ‘나’와‘일’을 찾도록 지원한다. 소재지는 강서로56가길 166(등촌3동 685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탁기관은 (사)50플러스코리안 (’20.3.18. ~ ’23.6.30.)이다. 그리고 직원은 센터장 포함 9명(센터장 : 최상태)이 근무하며, 운영비는 7억 원(시비 50%, 구비 50%)이다.
 
 



 
 
강서구의회 신낙형 미래복지위원장은 “센터가 구민의 새로운 도전에 큰 보탬이 되고 성공적인 인생 2라운드를 시작할 수 있도록 창조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구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에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으며, “구의회 또한 중장년층의 행복한 삶을 위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공헌활동 지원을 위하여 다양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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