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무더위에도 현장방문 예정
“민생과 관련한 기관 방문, 현장 애로사항 청취”
강서구의회(의장 김병진)는 7월 26일부터 7월 30일까지 비회기를 이용하여 민생과 관련한 기관을 방문한 후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현장 방문에 참석할 인원은 강서구의회 구의원 22명 전원이며, 심도 있는 민의를 수렴하기 위하여 수석전문위원 3명과 전문위원 3명, 업무수행 직원 4명도 동행한다.
현장방문 첫 번째 날인 7월 26일(목)은 11시부터 12시까지 ‘화곡청소년수련관’, 14시부터 15시까지 ‘서남물재생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그리고 두 번째 날인 27일(금)은 14시부터 15시까지 ‘강서문화원’, 15시부터 16시까지 ‘겸재정선미술관’, 16시부터 17시까지 ‘허준박물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마지막 30일(월)에는 11시부터 12시까지 ‘강서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