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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장에 심근수 의원 선출

제16차 윤리특위 구성, 부위원장엔 조기만 의원

기사입력 2016-03-23 08:24 수정 2016-03-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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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장에 심근수 의원 선출
제16차 윤리특위 구성, 부위원장엔 조기만 의원
 
 
강서구의회는 3월 22일, 윤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심근수 의원을 제16차 윤리특별 위원회 위원장으로, 조기만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구의회는 지난 3월 16일 제2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심근수 의원과 조기만 의원을 비롯해 곽판구․ 고재익․ 김병진․ 탁수명․ 김용원․ 이의걸․ 정정희 의원 등 9명의 윤리특위 위원을 새롭게 선임하였고, 선임된 위원들은 올해 9월 15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심근수 윤리특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진정한 구민의 대변자로서 정직하게 솔선수범함은 우리 의원 모두의 당연한 소명”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강서구의회가 책임 있는 봉사자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신뢰받는 의정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사항과 의원의 징계, 자격에 관한 사항 등을 심사하기 위하여, 2007년 10월 처음으로 구성된 이래 현재까지 총 16차에 걸쳐 구성․운영되고 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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