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현장 방문
‘강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 방문
강서구의회(의장 이의걸) 미래․복지위원회(위원장 신낙형) 위원들은 10월 30일 오전 11시, 화곡1동 곰달래문화복지센터 내 ‘강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하여 현안문제를 파악하는 등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쳤다.
2011년 5월 개소한 ‘강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주나미 센터장을 비롯한 9명의 직원들이 어린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단 및 표준 레시피 개발․보급, 영양․위생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급식 전반에 대한 지원 및 정보 제공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센터 등록관리 현황, 2020년 사업 진행 상황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영양과 위생 관리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낙형 위원장은 “영․유아기는 정상적인 성장발달과 장래 건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시기다”라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전문성, 효율성, 관계 형성 등의 핵심가치를 통해 각 급식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