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현장 방문
“빈틈없는 의료 체계, 안전한 강서구가 될 수 있도록”
서울시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위원장 신낙형) 위원들은 7월 21일 발산역 7번출구에 있는 이대서울병원을 방문하여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애쓰고 있는 의료진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대서울병원 김치중 홍보전략팀장은 “바쁘신 의정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해주시기 위하여 우리 병원을 방문해 주신 신낙형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병원 시설 전부를 보여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본 병원이 강서구에 있는 유일한 종합병원인 만큼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낙형 위원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소규모 집단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로부터의 안전한 병원 환경 구축과 선별진료소의 차질 없는 운영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구민 모두가 응원하고 있으니 빈틈없는 의료 체계를 유지하며 안전한 강서구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