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의원 2019 한마음 체육대회’
“열정적인 의정활동, 몸과 마음 재충전 하시길”
5월 7일 오전 10시, ‘서울시 구의원 2019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25개 자치구의회 구의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이번‘한마음 체육대회’는 서울시 구의회 의장 협의회(회장 김병진) 주관으로 구로구에 있는 안양천에서 열렸다.
서울시 25개 자치구의회 의원, 의회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구의원 간 유대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권역별 5개 팀으로 나누어 축구, 족구, 줄다리기, 한마음 공던지기, 단체줄넘기, 250m 계주, 노래자랑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25개 자치구의회 구의원 외에도 국회의원, 각 구 구청장, 서울시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병진 회장은 대회사에서 “구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상호 친교의 시간을 갖는 소통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권역별 5개 자치구가 1개 팀을 구성하여 총 5개 팀으로 경기를 했는데 1권역은 중구·종로구·동대문구·성동구·광진구, 2권역은 강북구·중랑구·성북구·도봉구·노원구, 3권역 서대문구·용산구·은평구·마포구·관악구, 4권역은 강서구·양천구·구로구·금천구·영등포구, 5권역은 강동구·동작구·서초구·강남구·송파구로 나눴다.
한편, 이날 경기 결과는 5권역 팀이 종합 1위, 2·3권역 팀이 공동 2등을 차지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