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장에 박상구 의원 선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부위원장에는 경기문 의원
강서구의회(의장 이영철)는 12월 19일, 윤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박상구 의원을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경기문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강서구의회는 12월 19일 제25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상구 의원과 경기문 의원을 비롯해 신창욱․김병진․황동현․공병선․심근수․김성진․조기만 의원 등 9명의 윤리특위 위원을 새롭게 선임하였고, 선임된 위원들은 2018년 6월 18일까지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강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사항과 의원의 징계 · 자격에 관한 사항 등을 심사하기 위하여 2007년 10월 처음으로 구성된 이후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박상구 윤리특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으로 의원 모두가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자세를 바르게 함으로써 강서구민의 대표라는 책임감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