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장에 김동협 의원 선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부위원장엔 정정희 의원
강서구의회(의장 이영철)는 5월 15일, 윤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김동협 의원을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정정희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강서구의회는 5월 15일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동협 의원과 정정희 의원을 비롯해 곽판구․박상구․김병진․경기문․황동현․김성진․조기만 의원 등 9명의 윤리특위 위원을 새롭게 선임하였고, 선임된 위원들은 2017년 11월 14일까지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김동협 윤리특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들이 의원으로서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하고 도와주는 막중한 책무를 가진다”라고 말하고 “강서구의회의 명예와 권위를 확립하고 구민의 복리 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여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사항과 의원의 징계 · 자격에 관한 사항 등을 심사하기 위하여, 2007년 10월 처음으로 구성된 이후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