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우리동네키움센터’ 현장 방문
강서 2호점 방화3동 ‘우리동네키움센터’ 현장 방문’
11월 9일(화) 오후 2시,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위원장 신낙형)는 방화동에 위치한 강서 2호점 방화3동 ‘우리동네키움센터(시설장 한미영)’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신낙형 위원장, 송순효 부위원장, 박성호 의원, 이충현 의원, 강선영 의원, 윤유선 의원이 참석했으며, 센터 내의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소득과는 무관하게 맞벌이 가구의 양육 부담과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만 6세~12세까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안전하게 쉬고 놀이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하면서 학교 수업 이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초등 돌봄 시설이다.
2020년 2월에 개소한 강서2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는 KC대학교(대표자 김용재)가 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 근린공원과 따뜻한 마을을 중심으로 다양한 토탈 공예와 숲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센터를 이용하며 미래를 꿈꾸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강서구의회 신낙형 미래복지위원장
강서구의회 신낙형 미래복지위원장은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초등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분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초등생 공적 돌봄 인프라 확충 및 지역사회를 연계한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수요자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