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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강서휴쉼터’ 현장 방문

“이동노동자를 위한 ‘강서휴쉼터’ 현장방문”

기사입력 2021-10-25 17:23 수정 2021-10-2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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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강서휴쉼터’ 현장 방문
“이동노동자를 위한 ‘강서휴쉼터’ 현장방문”
 
 
10월 25일(월) 오후 2시,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위원장 신낙형)는 마곡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이동노동자 ‘강서휴쉼터’를 현장방문 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신낙형 위원장, 송순효 부위원장, 김동협 의원, 박성호 의원, 강선영 의원, 윤유선 의원이 참석하여 관련부서와 함께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청취했다.
 
2020년 8월에 개소한 ‘강서휴쉼터’는 노동환경이 열악하고 업무특성상 휴게 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을 돕고자 운영을 시작했다. 135㎡ 의 컨테이너 복합구조물에 세미나실, 휴게실, 상담실 등으로 배치하였고 쉼터 바로 앞에 넓은 주차공간을 마련해 이동노동자들의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하였다.

 



 
 
강서휴쉼터는 이동노동자의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맞춤형 특수건강검진, 노동복지센터 연계 무료 노동상담, 통증관리 테이핑 강좌 등 다양한 노동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최근까지 휴관 중이었으나 올해 6월 말 기준 약 830 명이 이용했다.

 



 
 
강서구의회 신낙형 미래복지위원장은 “비대면 문화가 계속되면서 이동노동자의 업무량이 급증하였으나 ‘강서휴쉼터’마련으로 노동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 이동노동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받아들여 쉼터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 달라” 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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