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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강서구보훈회관’ 현장 방문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기사입력 2021-09-28 17:32 수정 2021-09-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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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강서구보훈회관’ 현장 방문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9월 28일(화) 오후 2시,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위원장 신낙형)는 강서구 가양 2동에 있는 ‘강서구보훈회관’을 방문해 9개 보훈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했다.

 



 
 
이날 간담회는 미래·복지위원회 신낙형 위원장을 비롯하여, 송순효 부위원장, 김동협 의원, 강선영 의원, 윤유선 의원이 참석하여 보훈단체장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보훈대상자에게는 보훈예우수당, 위문금, 사망 위로금 등 16억 7,400만 원의 예산이 지급되며, 9개 보훈단체에는 보훈단체운영비와 각종 보훈행사지원 등 2억 186만 원의 예산이 지급된다.

 



 
 
지난 제281회 임시회에서 신낙형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서울특별시 강서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개정으로 연령 및 거주기간 조건이 삭제되어 내년 1월부터 보훈 예우 수당 지원 인원이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신낙형 위원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보훈 단체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보훈단체 회장단은 “‘강서구보훈회관’을 보훈회관과 장애인 작업장이 함께 회관 안에 있는데 이를 분리하여 보훈회관 본래의 목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라고 건의했으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고귀한 뜻을 되살릴 수 있도록 ‘참전 기념비 건립’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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