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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제라늄(빅터임프로브드)’

“5월의 주인공을 꿈꾸다”

기사입력 2020-05-29 오후 9:48: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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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제라늄(빅터임프로브드)’

“5월의 주인공을 꿈꾸다

 

 

어느 유럽의 골목길, 잘 가꾸어진 작은 정원이나 발코니를 근처를 지나치다 보면 흔히 보이는 울긋불긋한 꽃,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인 제라늄이다.

 

 

 

요즘은 우리나라도 제라늄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 제라늄 마니아층을 형성하여 꽃 관련 정보를 주고받기도 한다.

 

제라늄은 전 세계적으로 수십 가지의 품종이 있으며 걸이용 화분으로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 공간 장식에 많이 이용된다.

 

꽃이 피기 전에는 꽃봉오리가 밑으로 처져서 수줍게 아래를 향하다가 꽃이 필 때에는 위를 향해 벙긋벙긋 부풀린 팝콘처럼 함박꽃으로 피어난다.

 

혹자는 5월을 장미의 계절이라 하지만, 장미와 함께 피기 시작하는 제라늄은 장미 못지않은 강렬한 꽃과 향기로 5월과 6월의 주인공이 되어가고 있다. 제라늄이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비결은 꽃색의 다양하고 화려함에 있다.

 

정원이나 화단, 아파트 베란다에 모종으로 심기도 하고, 벽이나 기둥에 걸어 이국적 분위기를 내는 관상용으로 장식한다. 꽃이 피고 지고를 반복하여 꽤 오랜 기간 예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진실한 애정'이라는 꽃말처럼 꽃을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 하나면 제라늄의 매력에 빠질 마음의 준비되었다고 본다.

 

제라늄, 5월의 주인공을 꿈꾼다.

 

 

강서뉴스 류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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