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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어성초’

‘희고 단아한 꽃’

기사입력 2020-05-22 오전 8:22: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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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어성초

희고 단아한 꽃

 

 

어성초란 이름은 식물의 잎에서 생선 비린내가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어성초는 약모밀이라는 약초로 잎을 딴 손에서는 비린내가 쉽게 가시질 않아 비위가 약한 사람은 주의하는 게 좋다.

 

 

 

TV에서 어성초가 탈모 방지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을 방송했었다.

 

별 쓸 데 없던 어성초는 하루아침에 귀하신 몸이 되었고 탈모가 걱정인 사람들은 앞다투어 탈모 방지액을 만들었다.

 

열풍이 일어난 지 4~5년쯤 흘렀으니 그때 담근 진액은 이제 약효가 최고조에 달해 있겠다.

 

어성초 2: 자소엽 1: 녹차 1 + 담금주

 

레시피도 간단하고 그리 비싼 약재도 아니며 공영방송에서 다루었으므로 반신반의하면서도 기대가 컸다.

 

어성초는 염증을 없애주고, 자소엽(차조기)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녹차는 해독 작용이 있으니, 적당한 비율로 혼합하여, 일정 기간 주정으로 추출한 후 탈모와 아토피에 꾸준히 바르면 효과가 있다 한다.

 

깔끔하고 단아한 어성초꽃이 피었다. 한 번 쏠린 관심은 지칠 줄 모르고 또다시 어성초꽃에 머문다.

 

 

강서뉴스 류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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