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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카네이션의 변화’

‘올해의 색은 무엇일까?’

기사입력 2020-05-12 오전 8:19: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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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카네이션의 변화

올해의 색은 무엇일까?’

 

 

20년째 미국의 색채 연구소인 팬톤(Pantone)은 매년 올해의 색을 선정해 왔다. 올해의 색은 클래식 불루((classic Blue)이다.

 

클래식 불루는 해가 질 때의 어스름한 하늘을 표현했다고 한다. 올해의 크리스마스트리 장식과 인테리어는 모두 불루가 주제다.

 

2019년의 색은 리빙 코랄(Living Coral)이었다. 리빙 코랄은 밝은 오렌지 색조가 더해진 산호색이다.

 

 

 

페이스, 코파카바나, 문라이트, 노비아, 마리포사,,,,,, 카네이션의 품종 이름들이다. 사진은 20종류의 카네이션들이다.

 

요즘 트랜드는 단색화()이다. 빨강, 노랑, 보라, 주홍 등등 여러 가지 색을 사용해서 만들어 냈던 꽃꽂이 스타일에서 최근에는 한 가지 꽃이나 한 가지 색, 또는 비슷한 색감으로 꽃다발이나 꽃바구니를 만들어 내는 것이 대세이다.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내가 좋아하거나 관심 있는 것을 구매해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젊은이들 때문인가, 꽃도 다양한 색으로 변화를 하고 있다.

 

 

강서뉴스 한상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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