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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강서문화원장 신년사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사입력 2019-12-31 오후 4:04: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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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강서문화원장 신년사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강서문화원을 위해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모두의 바람이 실현되고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김진호 강서문화원장

 

 

21세기는 문화예술이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입니다. 문화는 소수만의 특권이 아니며, 사람들은 문화적 힐링을 통해서 여유와 인생의 가치를 찾습니다. 강서문화원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삶의 휴식이 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강서문화원은 1995년 설립 후 문화의 기반을 다지고 발전시켜왔습니다. 또한 허준선생과 겸재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대표 문화시설인 허준박물관과 겸재정선미술관을 운영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강서구의 문화를 반석 위에 올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한마음으로 협력해주시고, 이용해주시는 구민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강서구는 인구수와 면적에 있어 성장이 활발한 서울의 중심구 중 하나입니다. 빠른 성장과 함께 구민들의 문화에 대한 욕구와 관심도 커져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에 걸맞은 강서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강서문화원은 허준축제를 비롯한 각종 공연과 전시에 다양하고 새로운 문화컨텐츠를 입혀 나갈 계획입니다.

 

그 일환의 하나로 새해부터는 작은 음악회와 전시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악과 클래식,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을 통해 일상에 녹아드는 문화사업을 펼치고, 작은 공간에서도 편하게 그림 등을 감상할 수 있게 하고자 합니다. 또한 강서 문화의 근간인 예술단체 지원을 통해 예술인의 활동을 활성화 시키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훌륭한 공연과 전시를 쉽게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새해에도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강서문화원장 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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