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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꿈드림 진로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강서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일일카페 ‘뻔다방’ 운영

기사입력 2019-11-22 오후 7:59: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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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꿈드림 진로토크콘서트성황리 개최

강서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일일카페 뻔다방운영

 

 

강서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소장 오현주)1116일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EXPER에서 여섯분의 멘토를 모시고 강서구꿈드림 진로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또한, 행사에 앞서 학교 밖 청소년 일일카페 뻔다방을 운영하였다.

 

 

 

 

뻔다방은 꿈드림 뻔뻔비즈(FunFunBiz)’활동으로 청소년들이 가상의 회사를 설립하여 사업 아이템을 선정한 후 제작, 판매, 정산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소득 체험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실물경제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날 진로토크콘서트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개그맨 김나희 멘토, 진주소프트 이주영 대표, 컴포즈커피 두현호 점장, 2부에서는 홈&쇼핑 최누리 PD, 변호사 심대철 멘토, Exper 이동우대표가 청소년들에게 자신들의 청소년기에 대한 경험을 나누며, 현재 시기에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 실제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하여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향후 강서구 꿈드림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개그맨 김나희 멘토는 여러 가지 꿈을 가져도 괜찮으니 하고 싶은 것, 남들이 추천해 주는 것 모든 것에 다 도전해 보고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라는 내용을 청소년들에게 전했다.

 

 

 

 

EXPER 이동우 대표는 많은 분들의 진심과 도움으로 성장해 왔으며 청소년들 중 요식업, 서비스업에 관심이 있고 열정을 보여준다면 언제든지 도움을 드리겠다라며 오늘 참석해주신 청소년 분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는 것이 행복하여 배고플 땐 언제든지 오시면 최선을 다해서 무료로 음식을 만들어 드리겠다라고 청소년들에게 함께 성장할 것을 약속하였다.

 

참여 청소년들은 각 분야의 멘토들이 뻔하지 않게 진심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사람의 인생은 그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도전 해 보는 것이 좋다는 것을 배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오현주 소장은 이번 진로토크콘서트로 인해 청소년들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진로토크콘서트를 매년 진행해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진로토크콘서트가 되도록 확대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서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지원, 교육지원, 취업 및 직업체험지원, 학교밖청소년건강검진, 자기계발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꿈드림 문의는 홈페이지(www.gs1318.or.kr) 또는 전화(02-3662-1388)로 가능하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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