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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사진기행 춘당지 원앙

창경궁 춘당지에 원앙이 무리지어 놀다

기사입력 2015-11-25 오후 3:17: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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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사진기행 춘당지 원앙

창경궁 춘당지에 원앙이 무리지어 놀다

 

 

 

 

 

창경궁 춘당지는 1909년에 조성된 연못으로 서울의 5대 고궁 중에서도 가을 단풍이 곱기로 손꼽히는 곳으로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다.

 

 

 

 

가을의 끝자락인 요즈음 곱게 물든 단풍은 낙엽 되어 뒹굴지만 춘당지에서 겨울을 지내는 원앙들은 짝짓기 철을 맞아 무리지어 예쁜 깃털의 화사하고 아름다운 자태로 관람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창경궁 춘당지에 동장군이 찾아와 얼어붙기 전에 고궁에서 아름다운 원앙을 보며 산책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찾았으면 한다.

 

 

 

 

강서뉴스 황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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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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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
    2015-11-27 오전 12:28:35
    창경궁 춘당지에 원앙이 찾아왔군요. 아름다운 원앙을 다시 보게되어 반갑습니다.... 감사 합니다.
  • rena
    2015-11-26 오전 11:07:00
    창경궁 춘당지에도 원앙이 찾아왔군요... 너무 예쁜 원앙을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네요... 좋은기사... 수고 많으셨습니다...^^
  • 푸른창공
    2015-11-25 오후 5:55:28
    멋진 사진과 수고하신 글 잘 보고 나갑니다
  • 아라수
    2015-11-25 오후 5:51:37
    강서뉴스를 접하고 보니 창경궁 춘당지에서 귀한 원앙들이 노닐던 모습을 접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 이덕준
    2015-11-25 오후 5:23:49
    춘당지에 아름다운 철새 원앙이 찾아왔다니 방가운 소식입니다 찾아가 푸레임에 담아보고 싶습니다 좋은소식 감사합니다
  • 이종수
    2015-11-25 오후 4:01:16
    원앙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촬영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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