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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53회 덕수장씨중앙종친회 정기총회 성대히 개최

“강서구 출신 장세일 회장 덕수장씨 활성화에 크게 기대”

기사입력 2023-03-26 오전 7:34: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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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53회 덕수장씨중앙종친회 정기총회 성대히 개최

강서구 출신 장세일 회장 덕수장씨 활성화에 크게 기대

 

 

 

 

덕수장씨 중앙종친회(회장 장세일) 53회 정기총회가 325일 사학(私學)의 전당 건국대 새천년기념관에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식전 행사로 오페라 가수 단장 김인휘 바리톤 테너와 김경아 소프라노가 그리운 금강산등을 불렀고, 장순익(노송) 시인의 자작시 고추밭의 엄마시낭송을 하여 차분하면서 편안한 가운데 행사를 시작했다.

 

 

 

경과보고는 지난해까지 추진한 중요 사업을 총무 세훈 이사가 소상히 보고하였다.

 

 

 

 

본회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인권 신장을 위하여 서초중앙법률사무소장우건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노무법인 중앙노동법률사무소장화익 법학 박사를 고문 공인노무사(전 경북지방노동청장)로 위촉하였다.

 

 

 

종친회 발전에 기여가 크고 타에 모범 되는 우수종친회상은 영주종회가 수상하였고, 우수종원상으로는 장선수 부회장과 장평수 씨가 수상하였다.

 

 

 

올해 역점사업으로 백년대계를 위한 족보편찬위원회는 해박한 지식과 친화 단결을 겸비하고 종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장형식 씨를 위원장으로 장경창 씨와 장선수 씨를 부위원장으로 위촉하였다.

 

 

 

장세일 회장은 종친회 활력을 위하여 50~60대를 임원진으로 영입하였고, 지난해는 풍덕사 시향봉행, 임원들의 지도력 배양과 리더십 향상을 위한 제주도 워크숍, 여주시 세종대왕면영능제 참석 등 크고 작은 행사에 참석하였고, 미래의 사회와 나라를 이끌어갈 장학사업 등을 추진하여 소기의 성과를 올렸다. 금년도에도 여러분들의 적극 성원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종친회 내 큰 신망을 받는 장세일 회장께서는 지도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문의 명맥을 잇고 종친회 활성화에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축사에서 덕수장씨 선조분들의 활동은 국민 모두에게 귀감이 되고 있어 영주시도 기개와 충심을 본받아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으며, 경북 북부 최초의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세계문화 유산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광개발로 영주를 한층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순복 고양시 지도농협 조합장님 축사에서 장회장님께서 로컬푸드 국비 지원사업 지원해 주어 우리 지역에서 잘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 조합장 선거에 당선이 되도록 종친들이 마음적으로 지원해 주어 큰 힘이 되었었다. 덕수장씨 종친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2022년 사업 결산 회계감사는 장석진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고, 업무감사는 장상진 감사가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승인하였다. 2023년 사업추진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이뤄져 만장일치로 확정했다.

 

 

 

임원소개와 인사는 수석부회장, 부회장, 이사 등 20여 분이 함께 나와서 역할과 직책· 소속 밝히면서 인사를 하였다.

 

 

 

장학금은 대학생 5(장은서 충북대, 장윤영 건국대, 장수민 경기대, 장봉준 동국대, 장수민 단국대) 에게 장학 증서를 수여하고 학생들에게 격려와 학구열을 앙양시켰다.

 

 

 

각 종파별 결속을 다지는 단체 기념 촬영 후 준비된 오찬을 하면서 덕담을 나누고 정보를 교환하며 조상님들의 업적을 기리며 시대정신을 이어받아 화합과 배려로 자자손손 발전하는 종친회가 되자고 다짐 결의하면서 헤어졌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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