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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중학교, 남자 축구우승, 농구우승, 여자풋살준우승 3관왕 차지

“2023년 새해에 최고의 피날레로 미래 희망을 쏘다!”

기사입력 2023-01-03 오전 8:37: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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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중학교, 남자 축구우승, 농구우승, 여자풋살준우승 3관왕 차지

“2023년 새해에 최고의 피날레로 미래 희망을 쏘다!”

 

 

202313() 새해에 열리는 첫 강서·양천학교스포츠클럽 리그 농구 결승전은 신서중학교(교장 손기서)에게는 새해를 알리는 최고의 피날레로 미래 희망을 주는 달콤한 우승이었다.

 

 

 

2022년 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원실)에서 추진하는 강서·양천학교스포츠클럽 리그는 코로나-193년 만에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희망의 장을 마련하여 주었다.

 

 

 

강서·양천 관내 학생들은 저마다 학교에서 다양하게 체육활동을 함으로써 코로나-19로 체육활동을 하지 못한 것을 승패와 관계없이 추운 날씨 속에서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되었다.

 

 

 

신서중학교는 남자농구(지도교사 이지성), 남자축구(지도교사 김윤수), 여자풋살(지도교사 오연주) 3개 종목에 참가하여 10년 만에 남자농구 우승, 남자축구 우승, 여자풋살 준우승 3관왕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 선수들을 응원하는 학생, 최선을 다해 역량을 발휘하는 선수들, 선생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지도 등 모두가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하면서 이루어낸 결과로 신서 교육 가족의 모두 우승의 기쁨을 함께했다.

 

 

 

남자 농구부 우승 후 김남준 선수는 농구부 감독이신 이지성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신서중학교 학생들과 우승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학교 체육활동을 총괄하는 김윤수 체육건강부장은 코로나로 인해 스포츠클럽 리그가 열리지 못해 아쉬웠는데 대회가 재개되어 학생들이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뽐낼 수 있게 되어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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