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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3학년도 취학아동 3,182명 대상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서비스 운영”

기사입력 2022-12-02 오전 7:47: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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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3학년도 취학아동 3,182명 대상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서비스 운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3,182명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를 온라인으로 조회 후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서비스122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서비스는 보호자가 동 주민센터에서 전달한 취학통지서를 예비소집일 당일 학교에 직접 방문 제출하는 기존방식과 달리, 배정된 초등학교를 집에서 온라인으로 손쉽게 확인하고 별도의 출력, 방문 없이 비대면 제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은 원칙적으로 201611일부터 20161231일 사이에 출생한 만 6세 아동으로, 양천구에는 3,182명이 대상이다. , 조기입학 및 입학연기는 1230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해야 한다.

 

서비스는 취학아동의 세대주, 부모, 조부모 등 보호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122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온라인 민원에 접속해 공동인증서로 본인확인 후 취학통지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면 된다. 취학통지서 서비스 이용 시 예방접종,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런 안내문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기간(12. 2. ~ 12. 12.)이 지나면 온라인에서 취학통지서를 출력할 수 없고, 주민등록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재발급받을 수 있다.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취학아동 보호자는 12 13일부터 1220일까지 해당 동 주민센터에서 인편 또는 우편으로 발송할 취학통지서를 전달받아 입학할 초등학교의 예비소집일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양천구에서 2017년도부터 2021년도까지 취학통지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한 아동은 총 4,841명이다. 특히, 코로나19가 발발한 2020년에는 2021학년도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이용률 54.25%를 달성하며 비대면 서비스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서비스는 대면, 방문제출의 번거로움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구민 생활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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