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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강서구 협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회원 상호 간에 친목 도모”

기사입력 2022-11-16 오후 8:01: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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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강서구 협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회원 상호 간에 친목 도모

 

 

1116(), 까치산 근린공원에 있는 게이트볼 구장에서 17회 강서구 협회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대회에는 강서구 게이트볼 협회 이덕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많은 동호인들이 참석했다.

 

강서구 게이트볼 협회는 4개의 분회(까치산, 꿩고개, 등촌, 발음)가 있으며, 회원 60여 명과 동호인 40여 명이 소속되어 있고, 회원 상호 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운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게이트볼은 유럽에서 목동들이 말을 타고 스틱으로 공을 치며 경기를 하던 것을, 말을 타지 않고 한정된 지면의 공간에서 규정된 룰에 따라 경기를 하던 것을 1980년대 후반에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게이트볼은 육체적으로 무리하지 않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생각을 하게 하는 운동으로 초등학생에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한 집안 3세대가 함께 게임을 하는 가정이 있으며, 3세대 대항전 대회도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게이트볼이 좀 더 널리 보급되어 운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해 본다. 게이트볼에 관심이 있다면 010-2284-5175로 문의하면 된다.

 

 

강서뉴스 김방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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