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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재향군인회와 강서뉴스 간 업무 협약

“업무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조”

기사입력 2022-09-23 오후 5:33: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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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재향군인회와 강서뉴스 간 업무 협약

업무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조

 

 

2022923() 오전 11, 강서구재향군인회(회장 한명현)와 강서뉴스(대표 문향숙)는 가양3동 강서구청별관 4층에 있는 강서구재향군인회(이하 향군이라 한다) 사무실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소수 양측 임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맺은 이날 협약은 강서뉴스와 향군의 업무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했다.

 

 

 

 

이날 양측은 본 협약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향군은 강서뉴스와 협의하에 기자단을 추천하기로 했다.

 

 

 

 

그리고 향군과 강서뉴스는 공동사업이나 상호 프로그램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강서뉴스는 향군 활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외 홍보를 맡기로 했으며, 상호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정기적으로 만나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강서구재향군인회 한명현 회장은 강서구 정론지인 강서뉴스와 협약을 맺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업무 추진과정에 상호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군 발전과 복리증진에 많은 홍보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문향숙 대표는 회원 1,000만 명에 이르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예 안보 단체인 재향군인회와 인연을 맺게 되어 우리 강서뉴스 기자단 모두는 기쁘게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환영하고 있다라며 강서향군은 연 50여 회 이상 어느 단체보다도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강서뉴스와 향군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서 향군 발전과 강서구 발전에 이바지하게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한국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5221일 부산에서 창립되었으며, 친목 도모와 봉사, 애국 등 3대 지표를 지향하고 있다.

 

 

 

 

그리고 강서구재향군인회는 회원 상호 간 친목 도모와 강서구 발전 및 공익 증진을 목표로 19771230일에 창설하였으며, 산하 이사회와 20개 동회, 여성회, 청년단 등으로 편성되어 있고, 회원 수는 약 35천여 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서구재향군인회 한명현 회장, 이동일 부회장, 민경진 부회장, 이병호 사무국장과 강서뉴스 문향숙 대표, 김광수 운영위원장(: 강서국악협회 회장), 한상숙 대외협력위원장(: 강서문화예술인총연합회 회장, 강서꽃꽂이협회 회장), 신낙형 회장이 참석했다.

 

 

강서뉴스 특별취재팀: 이병호, 이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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