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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반려인(일반시민)과 반려인(반려동물)의 행복한 공존”

반려동물 아웃도어 에티켓이 먼저다

기사입력 2022-08-12 오전 7:33: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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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반려인(일반시민)과 반려인(반려동물)의 행복한 공존”

반려동물 아웃도어 에티켓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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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질문을 먼저 던져보자.

반려인(반려동물과 같이 생활하는 사람)들의 최고 바램은 무엇일까?

반려강아지와 반려고양이들의 최고 바램은 무엇일까?

 

답은 공히 비반려인(일반시민)들과 함께 행복한 공존일 것이다.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늘어나면서 사회적 문제도 증가하고 있다. 비반려인과의 갈등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짓음소음, 동물학대 등의 갈등도 있겠지만, 반려동물 동반 에티켓 부족으로 이웃간 갈등 등의 문제도 많다. 그중에 반려인이 먼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아웃도어 펫티켓이 배변(마킹) 뒤 처리 일 것이다.

 

반려인이 당연이 먼저다.

반려동물과 외출시 [배변봉투+탈취제] 반드시 준비하자. 배변(마킹)갇은 생리적인 활동에 배변과 마킹 장소 위치에 충분히 기다렸다가 반드시 탈취제를 뿌려 최대한 깨끗하게 정리하고 떠나야 한다. 위생환경적인 고려는 물론 일반시민들 즉, 비반려인 보기에도 반려동물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과 불쾌감이 없도록 해야 한다.

 

정부발표 조사자료에 따르면 반려인이 급속도로 증가하여 2021년 기준 국민의 27.7%라고 한다. 달리 말하면 아직도 70% 이상이 비반려인이다. 비반려인을 위한 배려를 해야 한다,



현재 우리 사회구성원은 반려인과 반려동물 그리고 비반려인이다. 사회의 구성원이 함께 행복하게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려인이 먼저다. 기본 동물에티켓을 행동으로 실천해 주어야 한다. TV를 포함한 언론은 물론 김해시와 부..경지역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함께 캠페인 홍보 활동은 물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봉사 활동도 겸해야 할 것이다.

 

공존문화의 기본은 펫 티켓이다.

건전한 문화가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만든다.





▲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
부산시반려동물사관학교장

최 동 락 교수

김정선기자 (jsinm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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