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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창간 8주년 기념 “기자단 영주시 문화탐방”

선비의 고장,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현장을 가다

기사입력 2022-07-28 오전 9:05: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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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창간 8주년 기념 기자단 영주시 문화탐방

선비의 고장,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현장을 가다

 

 

726() 오전 6, 강서뉴스(대표 문향숙) 기자단은 선비의 고장이며,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개최하는 그 현장을 방문했다.

 

 

 

 

강서뉴스 기자단이 도착한 영주시(시장 박남서) 풍기읍 남원천교 인근 현장에는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마무리를 위해 30도를 웃도는 중복의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조직위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듣고 기자단은 질의와 답변 시간을 통해 이번 행사인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으며,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 이창구 부위원장은 영주시에서 오랫동안 기획하고 많은 준비를 했으며, 영주시민들의 염원을 모아 이번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전국 각지에서 이번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많은 도움과 방문을 하고 계신다. 앞으로 우리 엑스포가 성공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강서구민과 강서뉴스에서도 이번 행사에 대해 많은 관심과 성원, 홍보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선비의 품격, 도약하는 영주라는 시정 목표 아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세상, 선비문화수련원을 국내 최대 전통문화단지로 운영하고자 하는 영주시는 이번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통해 부석사와 소백산 등 지역 북부 대표 관광지와 연계해 영주를 대표하는 관광콘텐츠로 육성할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K-문화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임을 잘 증명하고 있다라며 우리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이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들로 채워진 이번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통해 옛 선비들의 지혜를 통해 한국인이라는 자부심과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몸소 체험해 보시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문향숙 대표는 영주시는 두 곳이나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있을 정도로 선비의 숨결이 스며있는 유서 깊은 고장이다라며 이번 문화탐방을 통해 옛날부터 소백산에서 산삼이 많이 자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주세붕 선생이 풍기군수로 부임하면서 풍기의 토양, 기후를 조사한 결과 산삼뿐만 아니라 인삼재배로서 가장 적합한 곳이 바로 이곳 풍기이며,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산삼 종자를 채취하여 인삼재배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통해 세계적인 행사로 도약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강서뉴스도 앞장서서 홍보의 전도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 박남서 영주시장과 문향숙 강서뉴스 대표

 

 

한편,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30일부터 10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과 남원천변 일원에서 개최하며, 입장권은 영주·봉화군 관내 새마을금고, 경북도내 농협은행 및 영주시 관내 농·축협 창구, YES24티켓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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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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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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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두업
    2022-07-30 오전 9:14:54
    영주엑스포개최가 대성황으로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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