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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김천자두축제 성황

‘자두랑만나 자두가맛나’ 많은 인파 몰려

기사입력 2022-06-26 오전 9:09: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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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김천자두축제 성황

‘자두랑만나 자두가맛나’ 많은 인파 몰려

 

 

김천의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인 자두를 널리 홍보하기 위한 2022 김천자두축제인 자두랑만나 자두가 맛나에 많은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축제가 이어지고 25일 개막식행사 현장에는 송언석 국회의원, 김충섭 시장, 나영민 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및 시의원, 도의원·시의원 당선자, 기관단체장, 성기원 김천자두축제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자리했다.


 



김천시립국악단 타악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은 내빈소개, 국민의례, 대회사, 격려사, 축사, 개막 세레모니, 자두가요제, 트로트 가수 단비 축하공연, 상품으로 자두를 주는 시민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가수 이찬원 공연, 가요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성기원 김천자두축제 추진위원장은 참석 내빈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오늘 김천의 자두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자두의 맛을 제대로 알아가시고, 김천에서 많은 추억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부의장은 김천의 대표과일 자두에 대해 홍보하고, 김천에는 볼 것 즐길 것들이 많으니 많이들 둘러보고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인사를 하며 특히 이찬원 팬클럽들이 많이 방문해 주신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


 



또한 축제 행사외에도 부항천 물놀이 구역에서 일일 2회 총 6회 황금자두를 잡아라!라는 이벤트와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김천의 미래! 드론과 함께 날다’, 화분을 심고 친환경 세제와 과일팔지 만들기 과학영농 전시 등을 선보이는 과학 영농-지구살리기 체험부스, 김천상무를 홍보하기 위한 슈웅이와 함께 놀아보슈웅~’, 그림책과책놀이 마당으로 구성된 어서와!자두향 가득한 도서관은 처음이지?’ 등 홍보부스도 운영하고 있다.

 


 

< 자두랑 만나 자두가 맛나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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