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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가 한다!

고찬양(33세) 구의원 당선

기사입력 2022-05-31 오전 5:33: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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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가 한다!

고찬양(33) 구의원 당선

 

 

지난 6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 단체장에는 젊은 후보들이 대거 출마하였고 곳곳에서 당선 소식을 알렸다.

 

 

▲ 고찬양 구의원 당선자

 

 

강서 가(화곡 1, 2, 8) 선거구에서도 33세의 젊은 피, 더불어민주당 고찬양 후보가 최다 득표(34.11%)로 구의원에 당선되었다. 고찬양 당선자는 201620대 국회의 개원과 함께 시작된 보좌진 생활로 정치에 입문하였다.

 

 

 

 

기동민 의원, 심재권 의원, 노웅래 의원실에서 의원회관 업무와 지역구 일을 보좌하며 결코 짧지 않은 6년의 경력을 쌓았다.

 

 

 

 

그간 정권교체를 경험하며, 여와 야의 생활을 해 보았고, 대변인 브리핑, 최고위원 현안 보고 등을 준비하면서 살아 숨 쉬는 현실 정치를 경험하였다. , 대한민국 국회의 주요 항목인 국정감사를 통해 폭넓은 경험과 거시적인 관점도 키울 수 있었다.

 

 

 

 

그 모든 것은 서울 강서구 화곡 1, 2, 8동 주민들을 위해 제대로 해보겠습니다”“진심을 다하겠습니다”“야무지게 하겠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고찬양 당선인은 안정적인 주민 생활을 위해 노력함은 물론, 특히 주민이 어려울 때 헌신하고 솔선수범하여 어려움을 극복해 내는 사람이 참 정치인이다라는 신념을 갖고 그런 정치를 하려면 겸손하게 구석구석 살피면서 주민의 생각을 듣는 소통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젊은 초선 의원의 장점인 패기와 용기, 추진력을 앞세워 누구보다 빠르게 발로 뛸 것을 약속하였다.

 

 

 

 

고찬양 후보의 당선으로 화곡 1, 2, 8동은 벌써부터 한결 젊어졌으며 밝고 희망찬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고찬양 당선인은 넘치는 열정의 정치 신입에게 때로는 냉철함으로 때로는 따뜻함으로 길잡이가 되어 잘 이끌어 준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에게 감사 인사를 하였다.

 

 

 

 

선거 유세 기간 내내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후보와 뜻을 맞춰 준 이현택, 전민재, 송다미, 최지민 등 운동원들의 수고에 감사를 전하며, 힘찬 지지와 응원으로 자신을 선택해 준 화곡 1, 2, 8동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와 더불어 시간이 흘러도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강서뉴스 류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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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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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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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서주민
    2022-06-05 오전 12:38:56
    젊은 일꾼을 반기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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