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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만선 후보, “더 강력해진 일 잘하는 만선이!”

“더 살고 싶은 강서! 더 살기 좋은 강서를 만들겠다”

기사입력 2022-05-13 오전 7:34: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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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만선 후보, “더 강력해진 일 잘하는 만선이!”

더 살고 싶은 강서! 더 살기 좋은 강서를 만들겠다

 

 

우리 강서구 하면 김포공항과 첨단산업지구 마곡입니다. 하지만 김포공항 고도 제한 문제로 우리 강서구가 개발에 많은 제약이 있어 마곡 첨단산업지구와 연계하여 행복한 도시! 잘 사는 도시! 강서구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라고 경만선 후보는 입을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제3선거구(공항동, 방화1, 2) 서울시의원에 출마한 경만선 후보는 현)서울시의원이다.

 

 

▲ 더불어민주당 경만선 서울시의원 후보

 

 

경만선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시민들의 생활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방화2(개화동) 한강시민공원 연결통로를 추진하고, 방화1동 서남권 시민청 건립, 공항동 남부순환도로 지하화 및 유휴부지 공원화 추진, 방화1동 쌈지어린이공원 지하 주차장 조성, 방화2(개화동) 단계적 종 상향을 추진하여 더 살고 싶은 강서! 더 살기 좋은 강서를 꼭 만들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경만선 후보는 맞벌이 세대가 많아지면서 학부모들의 고충이 심해지고, 이는 출산율 저조 현상까지 양산하고 있다.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하겠으며쾌적한 보육 환경 속에서 우리의 아이들을 아이가 미래다라는 기조 아래 돌봄 교실의 확대와 사교육 못지않은 방과 후 교실의 활성화로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로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경만선 후보는 여러 사회문제들로 가족의 해체가 심각해지고 있는 요즘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인성교육의 부재로 말미암아 빚어지는 각종 문제 또한 즐비하다. 찾아가는 인성 강의, 전문적인 상담, 다양한 플랫폼들을 활용해 커가는 아이들이 구김 없이 자라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여러 방법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경만선 후보는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강서에 세차게 불어오고 있는 생활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을 타고 강서의 재선 시의원이 되어, 강서의 미래와 가치를 한층 더 개선&발전시켜 나가고자 불철주야 뛰고 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의견이 모여 정책이 되고 시정이 된다. 시민들과 함께 만든 공약(公約), 그 단어에 대한 책임감으로 모두가 행복한 강서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경만선 후보는 사회복지사 출신 시의원으로서 전)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부대변인,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지식재산 특별위원회 위원,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 대한서울상공회의소 중소기업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소비자 친화 의정 부문, 서울특별시의회 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상,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선거사무소는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16길 19, 2이다.

 

 

강서뉴스 특별취재팀: 박국인, 이철희,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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