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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전하는 자원봉사 소식... 어떨까

강서구, 자원봉사 소식 전하는 ‘소식나누미 기자단’ 모집

기사입력 2022-04-28 오후 6:20: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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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전하는 자원봉사 소식... 어떨까?

강서구, 자원봉사 소식 전하는 소식나누미 기자단모집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523일까지 지역의 자원봉사 소식을 취재하고 전하는 소식나누미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에게 자원봉사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과 콘텐츠를 전달함으로써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소식나누미 기자단은 자원봉사 수요처와 활동장소를 직접 방문해 취재하고 주민들에게 자원봉사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이나 행사, 이슈, 미담사례 등을 전달한다. 또한 강서구자원봉사센터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각종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 마케터 역할도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2030 MZ세대를 중심으로 기자단을 선발해 보다 참신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자원봉사 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최근 3년간 자원봉사 실적이 있는 자로 취재 및 아이디어 회의를 위해 월 2회 이상 참여가 가능해야 하며, 기사 작성과 콘텐츠 제작을 위해 문서 편집과 SNS에 능통해야 한다.

 

신청은 523일까지이며, 강서구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누리집) 공지사항에 있는 소식나누미 기자단 활동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26005331@gangseo.seoul.kr) 또는 방문하거나 우편(강서구 공항대로 501, 2)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활동 신청서를 바탕으로 연령(20~30대 우선), 자원봉사 실적,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등을 고려해 526일까지 최종 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63일부터 매주 금요일 5차례 진행되는 기자단 양성교육을 이수한 후 취재 및 콘텐츠 제작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기자단에게는 자원봉사 상해 보험 가입과 자원봉사 활동시간 인정,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각종 문화행사 초청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김영선 협치분권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자원봉사 활동이 소식나누미 기자단 활동을 통해 다시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자원봉사에 대한 열정과 참신한 생각을 가진 분, 특히 MZ세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 협치분권과(02-2600-5328)로 하면 된다.

 

 

강서뉴스 이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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